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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국민의힘 소속 보령시장 예비 주자들이 자체 1차 경선을 치른다.
자체 경선에 따라 1차 컷오프에 탈락한 후보군에 따른 연대 가능성도 주목되고 있다.
국민의힘 보령 지역사무소에 따르면 23일 오후 지역사무소에서 자체 회의를 갖고 내달 9일 당원 70%와 시민 30% 비율의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3명으로 압축키로 했다.
일정은 2일부터 8일까지 1주일간 홍보 기간을 갖고 9일 ARS 방식의 여론조사를 통해 3명의 보령시장 출마예정자를 결정한다.
보령사무소 최선종 사무국장은 “출마예정자 간 충분한 의견 교환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경선 일정과 절차를 정했다”며 “앞으로도 정해진 기준에 따라 대화와 협의를 통해 책임 있게 경선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 국민의힘 시장 후보군으로는 김기호.김정훈.명성철.박상모.임세빈.엄승용 등 6명이다. <저작권자 ⓒ 보령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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