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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 14분 경 보령시 청라면 향천리 돈사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인해 돈사 1동 420㎡, 2동 450㎡가 전소되고 모돈 80두, 자돈 400두 등이 폐사되는 등 1억 7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보령서는 전기적 요인으로 미확인 단락으로 추정하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보령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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