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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근영)는 지난 28일 보령해경 구조대에서 해양 인명구조에 크게 기여한 구조대원들을 대상으로 ‘25년 4분기 레스큐아너(Rescue Honor)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레스큐아너는 해양에서 소중한 인명을 구조한 국민과 해양경찰관 대상 으로 전국지방해양경찰청에서 구조공적을 인증하는 제도로써, 분기별 구조실적과 역량을 평가해 수여한다.
이번 4분기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레스큐아너 선정에는 13명이 선정됐으며, 보령해경은 구조대 경사 이두환등 7명이 선정됐다.
수여자들은 해루질 고립자 구조, 전복선박 선내 진입, 선체절단을 통한 구조 등 위험한 상황에서도 전문적인 구조활동을 펼쳐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저작권자 ⓒ 보령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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